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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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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검도가 또 승전보를 알려왔다.
22일부터 24일까지 문경모전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제52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사전경기로 열린 검도대회에서 시는 고등부(형곡고), 남자일반부(구미시청)가 각각 경주시와 안동시를 누르고 우승했다. 또 여자일반부(경운대)가 3위에 랭크되면서 종합우승을 차지해 도민체육대회의 구미시 종합우승을 위한 좋은 시작을 알렸다.
매년 도민체전 때마다 영남에너지서비스(주)(대표 김찬호), 구미라이온스클럽(회장 박정구), 오성택시(대표 문성식), 과학경제과(과장 김우춘), 형곡2동(동장 박성애)은 검도 경기장뿐만 아니라 선수들 훈련장을 방문해 검도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격려품과 격려금을 전달하는 등 서포터즈 역할을 해 왔다.
김우춘 과학경제과장은 검도 서포터즈를 대표해 “, 최고의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한 선수들과 임원들에게 축하를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