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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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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시장 남유진)는 지난 3개월 동안 구미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12개소를 대상으로 노후조명(3,570등)을 전면 에너지절전형 LED조명으로 교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취약계층 전력효율화 향상사업”의 일환으로 국비 4억1천9백만 원을 확보하고 시비 1억7천9백만 원을 들여 총 5억9천8백만 원의 예산으로 사회적 취약계층인 사회복지시설에 LED조명을 교체함으로써 전력효율 향상에 따른 전기요금 절감(년 4천5백만원)과 생활환경 개선 등 에너지 복지를 제공하였다.
금년도 사업은 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과 구미직업재활센터, 구미시건강가정지원센터 및 시립옥계어린이집 등 노인․장애인․여성․아동시설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12개소의 노후조명(3,570등)을 고효율 친환경소재의 LED조명으로 교체하였다.
김우춘 과학경제과장은 “금년도 하반기에는 저소득층(477세대) LED조명 교체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며, 빠른 기간 내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층 LED조명 교체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국비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 할 계획“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