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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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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에너지서비스(주)(대표 김찬호), 법운사회복지회(이사장 무애스님) 는 지난 25일 구미시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생필품 및 온누리상품권, 가스레인지 등 1,500만원 상당, 쌀10㎏,220포(500만원 상당)를 각각 전달하였다.
이번 성품전달식은 추석을 맞이하여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마련된 것으로 영남에너지서비스(주)는 저소득 가구 70세대에 가스레인지 교체, 생필품 및 온누리상품권 등 1,500만원 상당을 원했으며 이와 별도로 올해 초에도 타이머콕 지원 사업으로 1,000만원 상당(200세대), 지난해 따뜻한 겨울나기 후원사업으로 2,000만원 상당, 구미시 장학재단에 현재까지 6,600만원 상당을 기탁하였다,
법운사회복지회(이사장 무애스님)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10㎏, 220포 를 전달, 자비의 마음을 실천하였다. 매년 불우이웃돕기 성금과 성품, 장학금지급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법운사회복지회는 올 상반기에도 2회에 걸쳐 이웃돕기 성품(쌀 1,000만원 상당)과 더불어 2013년에도 이웃돕기 성품(쌀, 라면)을 4회(싯가 1,730만원 상당) 구미시에 기탁한 바 있다.
지난 8월 11일 무을면 소재 수다사(주지 광운스님)에서도 라면(40개입)100Box(175만원 상당)을 기탁해주어 구미시 나눔온도는 한층 더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