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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구미누들음식문화축제 성황리개최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5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지난23일 토요일 금오산
대주차장에서 외식업구미시지부(지부장 임호기)의 주관으로 남유진 구미시장 심학봉 국회의원 , 시․도의원 및 각 기관단체장, 주최측 추산 구미시민 약 3천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 구미누들음식문화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개최한 2014 구미누들음식문화축제는 민선6기를 출발하면서 구미의 힘찬 도약을 위한 시민축제 한마당행사로, 인류역사와 함께 하는 무병장수의 음식인 국수문화를 널리 알리고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국수와 구미의 특색음식을 전시․판매하여 구미를 대표하는 새로운 음식문화 창출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개최되었다.

 이번축제는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한 다양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통하여 시민모두가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먹거리 개발과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체험할 수 있는 음식기획관, 시식체험관, 부대행사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누들(국수)음식 12종과 구미의 특색음식 11종이 전시되었고, 음식판매부스에서는 관내 6개 업소가 참여하여 새로운 메뉴로 개발한 국수음식(6종)을 시민들에게 저렴하게 판매하였으며, "시식․체험관"은, 전통 수타면 뽑기 시연 및 체험, 구미대표 제빵 전시․시식,(주)농심에서 라면류 전시와 생수(백산수) 제공, 다문화음식 전시 및 시식행사가 있었으며, 또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한석봉 칼국수 썰기 대회를 운영하였다.

 이밖에 부대행사로, 동남아국가 민속공연 및 누들가요제를 개최하고 다양한 경품을 마련하여, 시민들이 부담 없이 즐기고, 먹고, 체험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한편 남유진 구미시장은 음식문화축제개최로 수준 높은 음식문화향상과 새로운 국수요리 개발․전시를 통한 구미만의 향토 국수문화보급과 건강한 먹거리 음식개발을 위해 준비하여온 기관․ 단체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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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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