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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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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대신동 방위협의회(회장 이병갑)는 지난 23부터 24일까지 양일간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 앞 고속도로 좌우 법면과 거문들 입구에서 봉산면 경계까지 방위협의회위원 37명과 함께 대신동을 아름다운 마을로 가꾸기 위한 연도변 풀베기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정화 활동은 무더위를 피해 새벽 5시 30분부터 작업을 시작했으며 남성 위원들이 풀베기 작업을 하고 나면 그간 숨어 있던 쓰레기들이 드러나면서 여성위원들이 쓰레기를 주웠다.
이병갑 회장은“무더운 날씨에도 봉사활동을 위해 시간을 내준 방위협의회 위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회원들이 흘리는 땀방울이 구석구석 보이지 손이 되어 대신동이 아름다운 마을, 살기 좋은 마을을 거듭날 수 있다”고 말했다.
변성철 대신동장은 “이른 새벽부터 연도변 정리와 환경정화를 위해 고생한 방위협의회 위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대신동 발전과 주민복리증진을 위해 대신동방위협의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