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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납세와의 전쟁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6일
지좌동 주민센터 자동차세 체납차량 야간 번호판영치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지좌동(동장 김성수)은 체납세 일소를 위하여 지난 21일 오후 7시 체납차량 야간 번호판 영치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영치 활동은 지난 7월체납세와의 전쟁을 선포한 것에 발맞추어 지좌동 주민센터에서는 체납액의 39%에 달하는 자동차세 체납부터 일소하기 위하여 실시되었다.

지좌동장과 주민센터 전 직원은 시 세정과의 협조로 번호판 영치시스템이 있는 차량과 PDA를 갖추고 아파트단지, 이면도로, 차량주차가 많은 곳을 중점적으로 영치활동을 전개하였고, 그 결과 7대의 번호판을 영치하고 체납차량 53대에 경고장을 부착했다.

주민센터에서는 번호판 영치에 앞서 영치대상차량 소유자에게 체납고지서와 번호판 영치 사전안내문을 발송하여 자진납부를 유도하였다.

김성수 지좌동장은 “체납세 일소를 위하여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번호판영치 활동을 할 것이며 납부안내 문자발송, 전화․방문독려 등으로 체납세 일소에 행정력을 총동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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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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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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