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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의 지역 제조업체 추석 휴무조사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7일
추석연휴와 공휴일이 이어져 실질적인 연휴기간 길어질 것으로 예상
ⓒ 경북문화신문


김천상공회의소(회장 윤용희)가 조사한 금년도 지역 제조업체 추석휴무 조사에 따르면 추석휴무는 65개 조사업체 중 56개 업체가 9월 8일부터 10일까지 2~3일간 실시될 것으로 나타났으며, 토요일, 일요일 등과 이어져 실질적인 연휴기간은 길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종업원들의 최대 관심사인 추석상여금은 65개 조사업체 중 32개 업체가 정규상여금 형태로 지급(25%~100%)할 것으로 나타났으며, 연봉제 등 경영특성상 지급하지 않는 기업이 32개 업체, 아직 지급여부를 결정하지 않은 기업은 1개 업체로 조사됐다. 추석상여금을 지급하지 않는 업체 중 4개 업체는 직원들에게 별도의 교통비를 지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추석선물제공 업체는 65개 응답업체 중 47개 업체가 선물을 제공할 것으로 나타났으며, 제공하지 않는 업체는 12개 업체, 아직까지 선물제공여부를 결정하지 못한 업체는 6개 업체로 조사됐다.

추석연휴가 공휴일(7일)과 겹칠 경우 비공휴일(10일)을 공휴일로 지정한 대체휴일제도가 올해 처음 시행되면서 몇몇기업의 경우 시행여부를 두고 혼선을 빚는 모습을 모이기도 했으며, 대체휴일제도를 적용하는 업체수는 28개 업체로 적용하지 않는 업체(21개 업체)보다 많았고, 아직까지 적용여부를 결정하지 못한 업체도 16개 업체에 달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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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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