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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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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회 경북도민체전 구미시 씨름 서포터즈단(단장 박중녕 구미우체국장)은 지난 26일 씨름훈련장을 방문하여 도민체전 우승을 향해 막바지 담금질에 들어간 구미시 씨름 선수단을 격려했다.
훈련장을 찾은 서포터즈들은 격려금과 음료수를 전달하며 "예년에 비해 도민체전 시기가 늦춰져 무더운 여름에 개최됨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훈련에 임하는 선수들을 보니 씨름 우승은 물론 종합우승까지 걱정 없다며 대회가 끝날 때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임원진을 비롯한 선수단은 바쁜 와중에도 직접 찾아와 뜨거운 격려와 관심을 보여준 서포터즈단에 대하여 감사드리며 반드시 우승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필승 결의를 다졌다.
제52회 경북도민체전 씨름 서포터즈는 구미우체국(국장 박중녕)을 단장으로 삼성코닝(대표 임명철), 구미녹색환경(대표 백락광), 금오로타리클럽(회장 김연덕), 총무과(과장 권순서), 무을면(면장 곽인태), 옥성면(면장 이형근) 등 7개 기관, 단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본 대회가 펼쳐지는 8월30일부터 31일 까지 양일간 50여명의 응원단을 구성하여 문경시민운동장 보조경기장를 찾아 열띤 응원을 펼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