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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헥스하이브, 전방위 카메라 제조기술 NET(신기술) 인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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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공단동에 위치한
㈜헥스하이브(대표 조중길)가 지난 20일 국가기술표준원에서 열린 2014년 제2회 신기술(NET)인증식에서“해상도 제고를 위한 전방위 감시용 돔렌즈 카메라 제조기술”로 기술 혁신 관련 정부 인증 제도인 산업통상자원부 신기술인증서를 받았다.

이 회사가 개발한 전방위 감시용 돔렌즈 카메라는 360도 전방위 렌즈 유닛(Unit)과 3메가픽셀(Megapixel)의 이미지 센스로 구성됐으며 전화면 왜곡 현상 없는 4분할, 9분할의 화면 분할 소프트웨어 기술이 집약된 고해상도 네트워크 카메라이다.


 

특히 이번 기술에 도입한 360도 전방위 렌즈유닛은 아이티아이(주)(대표 이선구)가 2009년 한국생산기술원에서 주관한 아이디어 상업화 지원사업을 통해 성공적으로 사업화 시킨 비구면 광학렌즈를 이용한 360도 촬영이 가능한 감시용 카메라 렌즈로 일반 광각렌즈나 어안렌즈에서 발생되는 주변부 화상 왜곡 현상을 해결하고 360도 전방위를 하나의 렌즈로 촬영이 가능하게 만든 특허제품이다

헥스하이브는 2010년 5월 설립 후 매출액의 80% 이상을 세계적인 조명회사인 오스람(OSRAM)에 HID조명시스템을 수출하는 해외에서 인정받은 기업으로 금번 신기술 인증을 통해 대외적인 신뢰성 제고로 판로확보와 해외시장 진출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신기술(NET)인증제도는 국내기업 및 연구기관, 대학 등에서 개발한 신기술을 조기에 발굴하여 그 우수성을 인증함으로써 개발된 신기술의 상용화와 기술거래를 촉진하고 신기술 적용제품의 신뢰성 제고로 구매력 창출을 통한 초기시장 진출기반조성을 목적으로 「산업기술혁신촉진법」을 시행근거로 2006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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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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