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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선(藥膳) 가공식품 명품화 사업 박차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8일
상주시 ‘해가들 식품’ 가공공장 준공

상주시 모서면 덕곡리 소재한 해가들식품이 27일 참여업체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공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시는 지역 전략 식품산업 육성사업으로 약선가공식품 명품화를 위해 지난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산․학ㆍ연의 연계를 통한 약선식품을 개발해 왔다.

 

준공한 해가들 식품 가공공장은 자부담 포함 6억 2천만원을 들여 작업장 178.5㎡, 저온창고 80㎡ 규모에 햇순나물 브랜칭, 분쇄착즙, 진공동결 건조기, 포장설비라인 시설 등을 갖췄다.

농업회사법인 해가들식품 박석원 대표는 “약용가치를 지닌 친환경 햇순나물 및 구근류 등을 가공해 지역주민의 소득증대 뿐만 아니라 Haccp인증을 통한 좋은 먹거리로 국민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민인기 부시장은 “ 가공공장 준공을 계기로 약선식 문화콘테츠 확보 및 융복합화를 통해 약선식품만의 차별적 우수성을 유지하고 문화와 전통에 접목해 지역의 참여농가 소득증대 뿐만 아니라 약선식품의 세계화에도 이바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약선(藥膳)은 음식과 약이 구분되는 것이 아니라 ‘음식이 약이며 약이 곧 음식’이라는 뜻으로 약용가치를 지닌 식품을 말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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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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