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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신축 공사 갈수록 요란,생활권 보호해 달라” 구미 봉곡 영남 네오빌 대응책 마련 강력 요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9일
“생활권 보호 대책위 구성, 1인 시위 등 강력 대응키로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봉곡동 영남네오빌 3천여 입주민들이 인접 지역에 대규모 아파트를 건설하면서 생활권을 침해하자, 생활권 보호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를 구성한 가운데 대책마련을 요구하고 나섰다.

인접지역에는 K 개발이 1천254가구의 e편한세상 봉곡 아파트를 신축 중에 있다.

대규모 아파트가 신축되면서 발생되는 각종 소음과 분진, 진동 등으로 생활권을 침해받자, 영남네오빌 입주민들은 비상대책위원회를 소집하고, 영남네오빌 생활권 보호 대책위원회를 공식 발족한 가운데 대응에 나섰다.

이어 지난 28일에는 첫 회의를 갖고, 대응책 마련 요구 첫단계로 시청 앞에서 1인시위에 나서기로 하는 한편 구미시와 의회에 청원서를 제출하기로 결정했다.

 

또 이러한 대응책 마련 요구에도 불구하고, 생활권 보호를 위한 대책마련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경우 국민권익위 등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민원을 제기하기로 했다.
1인 시위에 나선  배 효명 영남네오빌 자치회 연합회장은 " 대규모 아파트를 건설하면서 소음과 분진, 진동 등으로 창문을 열고 생활을 할 수 없을 만큼 수면 장애등의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다”면서 "안정적인 생활권 보호장치가 마련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문제점을 고발하고, 대책 마련을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전영숙 비상대책위원장과 배인호 회장은 이날 시청 건축과, 환경안전과장에게 영남네오빌이 겪고 있는 상황을 전달하고 시정을 강력히 요청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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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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