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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악한 재정 여건, 국가지원 예산 확보로 타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9일
상주시장 경북도와 공조체제, 중앙부처 방문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가 경북도 및 중앙부처 방문을 통한 막바지 예산 확보 활동에 행정력을 올인하고 있다.

 

지난 5월부터 3차례에 걸쳐 민인기 부시장을 단장으로 국회의원 사무실과 합동으로 국비확보를 위한 중앙부처 방문단을 구성헌 가운데 기재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등 8개 부처를 방문, 국비 확보 활동 노력을 전개한데 이어 이정백 시장은 기재부 3차 심의를 앞둔 25일 도지사 면담과 도청 실․국장을 만났다. 또 28일에는 기재부 예산실장과 중앙부처 관계자를 방문하는 등 국비확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방문을 통해 지역현안 사업인 국립 한복진흥원 건립사업, 낙동강 이야기나라 조성사업, 말산업 클러스터 사업 및 말 종합교육센터 건립사업에 대한 예산 확보를 집중 건의한 결과 부처 관계자로부터 긍정적인 지원을 약속 받았다.

특히, 중앙부처 방문에는 경북도 관계자와 동행, 한복진흥원 건립사업 등 지역 현안 사업과 관련 경북도와 공조체제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이 시장은 “ 열악한 재정여건을 감안, 국가지원 예산을 최대한 확보해 미래 성장잠재력 확충을 위한 신규사업에 집중 투자하고, 지역발전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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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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