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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소식>신평동-양지공원 작은 음악회, 도량동-노인후원회 발대식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01일
ⓒ 경북문화신문
양지공원 작은 음악회가주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9일 오후 7시부터 신평 양지공원에서열렸다.
 
이날 음악회에는 신평동에서 선발된 노래선수들이 출전해 각자 숨은 실력을 발휘했으며 나운도, 최란, 오기자 등 가수들도 대거 출연해 음악회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또 신평중학교 학생동아리로 구성된 발리댄스, 난타공연과 함께 일반인 색소폰, 플롯 동아리도 협조 출연해 프로에 가까운 실력을뽐내면서 주민들에게 즐거운 금요일 밤을 선사했다.
 
권남원 신평1동장은 "신평동은 구미의 관문으로구미산업을 견인하는 연구소가 지역에 밀집돼 있고 각종 개발사업이순조롭게 진행돼 날로 변모하면서 구미에서 제일 살기 좋은 지역으로 발전을 거듭해가고 있다"며“양지공원에서 최근 각종 공연이 이어지면서 문화의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도량동(동장 최현도)은 지난달 29일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노인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도량동 노인후원회는 김철광 회장을 주축으로 뜻을 함께하는 30여명의회원들이 조직해 매월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운영하고 회비 등으로기금을 조성, 지역 경로후원 행사를 주관하고 어르신들을 돌볼 계획이다.
 
초대 회장으로 추대된 김철광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어른들을 공경하고 지역민이 더불어 함께 할 수 있는 미풍양속을 계승토록 최선의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최현도 도량동장은 "이번 노인 후원회 결성으로 어르신들의 노후에큰 힘이 될 것이고 우리 미풍양속인 경로효친을 실천하고 나아가 국가적 현안 문제인 노인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하는 지름길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격려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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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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