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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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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동(동장 박세범)이 지난 달 30일 삼성전자 구미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가운데 구평1동 경로당에서 스위트홈 도배, 장판 등 200만원 상당의 환경개선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자원봉사센터 회원 6명은 도배전문가와 함께 도배․장판 교체 뿐만 아니라 선풍기 등 가전 및 가구를 청소해 안락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었다.
박세범 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깨끗한 스위트홈으로 탈바꿈시킨 삼성전자 자원봉사센터 회원 모두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강조하고 ” 각 단체, 기업의 지역발전을 위한 사랑의 손길이 계속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1994년부터 움직임을 보인 삼성전자 구미자원봉사센터는 2006년, 공식적으로 조직해 아동․청소년․노인․장애인 등 모든 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나눔 워킹 페스티벌 등 지역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