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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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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원남동(동장 최한주)이 1일 기관․단체 회원, 주민,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미역후 광장을 중심으로 추석맞이 새마을대청소를 실시했다. 특히 타 동과는 달리 일석3조의 기대효과를 겨냥한 대청소를 실시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날 새마을 남여 협의회는 선기로와 야은로 봉곡사거리에서 구미대학교구간을 대상으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또 통장장협의회, 바르게살기협의회 등 주민들은 구미역후 광장을 중심으로 원남1길 및 금오산로 22길 등 이면도로를 중심으로 생활쓰레기 정리, 잡초제거, 불법 현수막, 광고물등을 정비했다.
동은 특히 뉴새마을가꾸기 운동과 연계한 Green새마을운동, Smart새마을운동, Happy새마을운동 등 3대 새마을운동 실천 캠페인과 함께 에너지절약, 미소와 칭찬, 나눔과 기부문화 생활화 등 홍보 어깨띠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최한주 동장은 “구미역후광장이 완공되고 처음 실시한 새마을대청소는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아 오가는 이들에게 깨끗하고 밝은 이미지를 주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하고 “ 생활쓰레기를 정리, 수거하는 것이 진정한 새마을운동”이라고 말했다.
최 동장은 또 “ 시민들이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금오산과 선주원남동을 만들기 위해 주민들의 작은 참여와 실천이 곧 new새마을운동인 만큼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