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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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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와 재부 상주향우회가 1일 자매결연도시 부산 연제구 온천천공원에서 추석맞이 상주 우수 농특산물 홍보판촉 행사를 가졌다.
직판행사에서는 최고급육 한우를 비롯한 쌀, 곶감, 포도, 사과, 배, 밤, 고사리 등의 제수용품과 산양산삼, 천마, 기타 가공제품 등 40여 품목 전시․판매해 약 5천2백만원 상당의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별도의 공간을 마련한 재부상주향우회 만남의 장 부스에서는 방문객에게 막걸리 시음 등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 재부상주향우회(회장 김근하) 임원진을 포함한 300여명의 향우회원들이 행사장을 방문, 판촉활동에 동참하기도 했다.
시관계자는 “ 자매결연도시와는 계절별 제철 농산물을 사전 주문을 받아 공급하는 직거래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