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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희망복지지원단, 8월 통합사례관리회의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02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주민생활지원과 희망복지지원단은 지난 8월 28일 김천중앙보건지소
4층 회의실에서, 민·관 협력을 통해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공공․민간의 서비스, 자원 등맞춤형으로 연계․제공하기 위해 통합사례관리회의를 실시했다.

이 날 회의는 가족 모두 지적장애로 가족 간의 관계형성 및 사회성 부족, 외부로부터의 안전성 결여의 문제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자3인가구와 만성질환과 가족관계 단절 및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우울증 문제로 힘겨워 하는 독거노인가정의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임재춘 희망복지지원단장의 사회로 박혜선 실무 담당자의 경과보고, 통합사례관리사 사례 발표 및 참석자들의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김천부곡사회복지관,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김천시건강가정지원센터,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 경북서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 경북 여성긴급전화1366경북센터, YMCA복지사업위원회, 김천노인복지센터, 경상북도 장애인부모회김천시지부 등 희망찾기 자문단과 혜당학교 안전관리교사, 읍면동 담당자들은 상호 협력을 통해 대상자들을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박명수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우리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다양한 선택사업을 통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앙보건지소에서 사례관리회의를 열어 기쁘다. 오늘 모여주신 관계자분들도 마찬가지로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대상자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앞으로도 그들이 사회구성원으로써 능동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해결방안을 모색해주길 부탁한다.”고 밝혔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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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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