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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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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는, 지난 5개월간 내실 있는 수사를 통해 9월 2일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해 입상한 K고 기능부 학생들로부터 지도교사의 지위를 이용해 입상금 등 3,200만원 상당을 갈취, 횡령한 구미지역 K고 전·현직 교사 등 6명에 대하여 공갈 및 횡령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한편 금년대회로 49회 째를 맞는 전국기능경기대회는 기능인의 기능습득을 장려하고 사기진작 및 기능수준의 을 목적으로 매년 1회 개최되고 있으며, 약 50여개 직종에 수천명의 기능인들이 참가하고 있고 오는 10월 6일부터 13일까지(8일간)경기도 부천에서 48개 직종에 2천여명이 참가예정이며. 포상금은 금메달 1,200만원, 은메달 800만원, 동메달 400만원 이다.
아 정말 요즘 왜 이렇지요 국회의원부터 교사에 이러기까지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각정합시다
09/03 10:32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