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김천경찰서(서장 정은식)는 2일 오전 8시 김천 직지교사거리에서 권기선 경북지방경찰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박보생 시장, 서한영 교육장, 농협,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유관단체 100여명이 참여하는 교통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귀성객의 안전운전을 기원하고, 시민이 참여하는 교통안전 모범도시를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대대적으로 추진되었다.
상반기 김천지역 인적피해 교통사고는 총 300건 발생이며, 그중 13명이 사망하여 전년도 동기간 대비 9명이 감소된 상태다.
한편 권기선 경북경찰청장은 교통캠페인 행사를 마친 뒤 경찰서를 방문, 중요범인 검거 유공 직원들에 대한 표창을 수여와 노고를 치하하고 “정은식 서장을 중심으로 김천경찰이 일치단결하면서 지역안정에 주력하고 있음에 감사하다.”며 “112총력 대응체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검거 유공자 명단
- 수사과 형사1팀 경위 김진덕(성폭력범죄 피의자 검거 유공)
- 동부파출소 근무 경위 홍금식(복숭아 절도범 검거 유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