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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대한민국 소극장이 뜨겁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02일
2014 대한민국 소극장열전
ⓒ 경북문화신문
대한민국 소극장들의 뜨거운 축제! ‘2014 대한민국 소극장열전’이 오는 16일부터 10월 8일까지 약 한달간(화,수,금,토 저녁8시) 소극장 [공터_다](금오시장로 4 아트센터DA 지하)에서 열린다.
대한민국소극열전은 일곱 개의 도시에서 활동하는 극단들이 매주 다양한 공연을 각 소극장에서 선보이는 축제이다. 각 극단이 도시를 순회하면서 동시다발적으로 공연을 진행함으로써 축제의 풍성함을 더하고 있다.
 
이번 2014대한민국소극장열전에 참여하는 도시는 구미를 중심으로 대구, 부산, 광주, 전주, 대전, 춘전이며 각 도시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극단들이 극단의 대표작품을 선보임으로써 연극예술의 풍성함을 선사한다. 작품은 돌아서서 떠나라((사)문화창작집단 [공터_다]/구미), 아무것도 아닌 진실(극단 놀자/대전), 블랙메디아((사)문화프로덕션 도모/춘천), 하늘도 설화(극단 푸른연극마을/광주), 황소바람 부는 날(극단 한울림/대구), 낭만수사실(극단 공간아트컴퍼니/부산), 청춘예찬(극단 명태/전주)이다.
 
연극예술의 기반이 되는 소극장의 활성화와 함께 연극인들의 창작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 축제는 각 도시의 관객들에게는 다른 지역을 방문하지 않으면 볼 수 없었던 공연들을 한 자리에서 감상함으로써 다양한 공연예술을 즐기고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티켓가격은 일반 20,000원, 청소년 15,000원, 미취학아동 8,000원이며 대한민국소극장열전 공연패스권(3작품 3만원/5작품 5만원) 또는 각종 이벤트를 이용하면 더욱 저렴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공연문의 : 054.444.0604/0608
티켓예매 : 사랑티켓 www.sati.or.kr 옥션티켓 ticket.auction.co.kr
                   인터파크 ticket.interpark.com   전화예매 054.444.0604/0608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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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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