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재단법인 대한불교 관음종 북봉산 영산묘각사(주지 용담스님)는 오는 14일 오후 6시30분부터 북봉산 영산묘각사 야외무대에서 제2회 주민 소통과 화합의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어울림 한마당에는 TBC 싱싱별곡의 진행자인 한기웅의 사회로 섹소폰연주, 재즈음악,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기웅아재와 단비의 특별출연으로 어울림 한마당이 더 풍성해질 것이다.
용담 주지 스님은 "‘다시한번 희망을!! 다시한번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으로 음악회를 통해 마음 속에 보다 밝고 화사한 그림을 담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봉곡동 영남네오빌 옆에 위치한 북봉산 영산묘각사는 올해로 4년째 오곡밥나눔행사, 팥죽나눔행사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 이곳 문화센터에서는 주민들을 위해 3년째 무료 요가강좌를 진행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