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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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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읍(읍장 김회식)은 지난 1일 기관단체장 및 도․시의원, 봉사단체 회원, 주민, 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아 고향을 찾는 손님들에게 깨끗한 고향 모습을 간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새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또 새마을 대청소가 끝난 후 고아읍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 김도형, 김성녀)는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파산리 입구에서 김천시 아포읍 경계까지 도로변 제초작업도 병행 실시했다.
읍에서는 국토대청결운동의 일환으로 국도 33호선 및 간선도로 등 도로변 제초작업, 각 마을별 진․출입로 제초작업 및 자연정화 활동, 가로화단 및 화분 가을꽃 식재 등을 내용으로 추석 전까지 지속적으로 추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회식 고아읍장은 "이른 아침 농사 등 공사 간 바쁜데도 불구하고 새마을 대청소를 위해 참여해 주신 참가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 새마을 운동의 종주도시로서 새마을 대청소의 정착을 위해 새마을 및 관련 봉사단체의 적극 동참 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