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상주∼영천 간 민자 고속도로 2공구 백승철 소장(대림산업)은 지난 2일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쌀20kg, 45포(200만원상당)을 도개면에 기탁했다.
이번 성품전달은 대림산업 현장사무실 직원들이 전통명절인 추석을 맞아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의 어려운 가정에 따뜻한 온정을 보내주고자 준비한 것으로 이날 기탁된 쌀은 관내 45가구의 어려운 가정에 전달되었다.
백승철 소장은 공사가 원활히 추진 되도록 협조 해주신 지역주민과 기관에 늘 감사 한다며 앞으로 지역 발전과 소외계층에 대해 이웃사랑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기로 했다.
유익수 도개면장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 실천을 해주신 대림산업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이번에 기탁된 성품이 소중한 추석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림산업은 상주~영천 간 민자 고속도로 2공구 사업을 2012년 착공하여 2017년 완공 목표로 도개면 월림리를 비롯한 6개 마을 통과하는 8.6㎞구간에 대해 도개면 월림리에 현장사무실을 두고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