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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장애인용 주차장에 일반 차량 주차, 해당기관은 보고도 뒷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03일
구미시 3불정책 흐지부지, 양포동 관내 불법 주정차 몸살
ⓒ 경북문화신문

 

 

 


<사진/ 한마음 공인 중개사 앞 >


공공기관의 장애인용 주차장을 일반인이나 특정인이 주차장으로 사용하는 일이 있을 수 있을까.

소외이웃에 대한 배려 문화가 범 사회적 시민운동으로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동 사무소 장애인용 주차장에 일부 특정인과 동사무소 차량이 주차장으로 사용하면서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구미시 양포동 사무소에는 2면의 장애인용 주차장이 설치돼 있다. 하지만 이곳에 비장애인 차량이 상시 주차하면서 장애인 주차장의 존재가치를 무색케 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특히 지난 2일 오후 2시경,양포동 거주 박모(여)씨는 동장 면담을 위해 동사무소를 방문했고, 이 과정에서 장애인 주차장에 일반 차량이 불법주차해 있는 사실을 확인하고, 이를 지적했으나 동사무소 소속의 공공근로 인력은 오히려 동사무소 직원과 주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고함을 치기까지 했다.

  ▶한마음 공인 중개사 앞

이와함께 양포동 관내 일부 지역은 보행자를 위해 시설된 횡단보도상에 불법 주정차가 극성을 부리면서 보행권을 침해하는가 하면 안전사고까지 우려되고 있다.

실례로 동 관내인 한마음 공인 중개사 앞 인도와 횡단보도 입구에는 오래전부터 주야시간대에 걸쳐 인근 상가 관계자와 이용객들이 불법 주정차를 하면서 보행권을 침해하고 있다.

또 인동농협 옥계 지점에서 4공단 방향의 사거리 우회도로 입구에도 오래전부터 승객을 위해 대기 중인 택시들이 주야 시간대에 걸쳐 불법 주차를 하고 있으나 단속은 전무한 실정이다.

  ▶인동농협 옥계 지점에서 4공단 방면 우회도로

이에대해 지역 주민들은 “정부는 장애인등 소외이웃을 위한 시설물이 교통약자가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 권장하는가 하면 법으로까지 보장하고 있다”면서 “이런데도 불구하고 공공기관의 장애인용 주차장에 일반인이 주차하고 있고, 이를 목격한 동사무소가 간과하고 있다는 것은 납득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주민들은 또 “ 구미시는 불법주차 등 기초 질서 확립 차원에서 3불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나, 최근들어 초심을 잃고 있다”면서 “일관성을 결여한 행정이 안타깝다”고 지적했다.

<서 일주 총괄 취재본부장>

 

 

  ▶장애인 불법 주차 중인 일반인 차량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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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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