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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노다지장터, 추석맞이 특판행사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05일
뜻 깊은 추석선물로 뜻 깊은 추석 보내기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에서 운영하는 김천농산물
대표쇼핑몰인‘김천노다지장터
(www.gcnodaji.com)’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구미 삼성전자 임직원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특별판매행사에 실시해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판매 품목으로는 배, 복숭아, 고구마, 자두 등 생과와 더불어 오미자진액, 배 주스, 자두 ‧ 포도 찰보리떡 등 다양한 상품으로 삼성전자 1,2공장 현장판매 및 택배배송을 3일간 진행해 5천만원 이상의 매출 실적을 냈다.

배, 복숭아 등 생과의 인기와 더불어 38년만에 찾아온 가장 빠른 추석으로 인해 이색선물로 등장한 자두‘추희’는 젊은 소비자층에게 각광을 받았으며, 농가가 직접 만든 가공식품인 오미자진액, 배 주스, 자두 ‧ 포도 찰보리떡 또한 특별한 추석선물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김천노다지장터 입점상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김천지역 농산물은 맛, 향기 뿐만 아니라 포장까지 만족스러워 눈도 즐겁다”면서 “지역 농산물을 직거래로 구입하니 믿을 수 있고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더욱 뜻 깊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정용현소장 은“앞으로도 김천 농가들이 지속적으로 품질 좋은 농산물을 신뢰의 바탕 위에 대도시 소비자에게 홍보 ‧ 판매할 수 있는 직거래의 장을 꾸준히 마련, 농가 소득을 거양할 수 있도록 우수농산물 생산 및 유통 관리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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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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