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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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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3불 정책을 주요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들어 부동산 관련 불법 전단이 무작위로 배포되면서 대안 마련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3일 열린 경제 통상국에 대한 2013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예비심사에서 안장환 의원은 구미에는 567개의 공인중개사와 보조원 등 1천여명이 영업활동을 하고 있다고 전제하면서 이들에 대한 시 차원의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불법 전단이 대량 배포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안의원은 “업무 관장 부서인 부동산 관리과는 년간 예산이 6억원에 불과하다”면서 “예산을 추가 확보해 공인 중개사와 보조원을 대상으로 불법 전단을 배포하지 않도록 하는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토록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잘못된것은 고처야지요 불법탈법이 판치면 곤란하죠 많은지적 부탁합니다 4년동안 혈세만 축내고 그만두는 시의원도 많다고하는데...
09/07 16:10 삭제
자기직업이 부동산이잖아
09/06 15:05 삭제
경제도 어려운데 다 먹고살려고 하는거 아닙니까? 우리시에 불법 전단지 보다 더시급히 해야할 건 서민 경제를 살리는 겁니다. 벼룩 잡자고 초가집태우는 정책 당신이 지역민에 대표라니 할게 고작 전단지 ㅋ ㅋ
09/05 10:54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