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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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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산과 황산 등 화공약품을 적재한 화물차량이 도로가에 불법 주차하면서 대형 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3일 열린 교통행정과에 대한 2013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예비심사에서 김인배 의원은 남구미 톨게이트와 롯데마트에 이르는 구간의 구도로에는 화공약품등 폭발성 약품을 실은 화물차량들이 야간시간대를 이용, 도로변에 불법 주차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충동사고가 발생할 경우 대형 참사를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철저한 단속이 뒤따라야 한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