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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마을 선산읍·송정동 새마을회 사랑의 일만포기 김장나누기용 배추 심기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05일
ⓒ 경북문화신문


선산읍새마을회(회장 김정모, 송영미)와 송정동새마을회(회장 박배준,
민경애) 90여명은 지난 3일(수) 선산읍 죽장리 새마을공동경작지(4,800㎡)에서 사랑의 일만포기 김장나누기용 배추 식재작업을 합동으로 실시했다.

이날 작업에는 구미시 새마을회(회장 이재학, 김경자)와 자매결연을 맺은 대구 중구 새마을회(회장 강청석, 이미자) 회원 30여명도 함께 참여해 도농 경계를 넘어 함께하는 이웃공동체운동인 새마을정신을 몸소 실천했다.

이번에 심은 배추는 연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일만포기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에 사용될 예정이다.

행사를 주관한 김정모 선산읍새마을지도자회장은 “자매도시 새마을가족들의 구슬땀으로 김장배추 식재작업을 무사히 마치게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상호교류를 통해 화합과 우정을 다지고 도농 균형발전에도 기여해 주길 당부했다.

이 날 작업현장을 방문한 전영욱 선산읍장은“우리시가 새마을운동 종주도시로 위상을 우뚝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새마을지도자 가족들의 열정과 봉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2013년부터 도농 자매결연을 맺은 선산읍․송정동새마을협의회에서는, 농촌 일손돕기와 농산물 팔아주기, 문화체육행사 참석 등 상호 활발한 교류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이번 새마을공동경작지사업의 수익금은 연말에 양로원 등 복지시설이나 독거노인, 소년소년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게 쓰여질 계획이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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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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