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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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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선 경북지방경찰청장 11일 구미경찰서 송정마루에서 권오덕 구미경찰서장을 비롯해 과․계장 등 31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7일 04:00경 구미시 진평동 진평육교 앞 도로에서 무단 횡단하던 이모(40세, 남)씨를 차에 친 뒤 달아나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마모(22세, 남)씨를 검거하는데 공적을 세운 정재동 경위와 이종환 경장에 대해 업무 유공자로 표창을 수여 하고 격려했다.
구미서 정재동 경위와 이종환 경장은 자칫 미제 사건이 될 수도 있었던 이번 사건을 치밀한 탐문 수사와 잠복으로 피의자를 검거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