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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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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통문화연수원(김광수 원장)은 지난 4일 구미소방서와 교통사고 등 각종 재난사고에 공동 대체를 위해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상호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하고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사고 예방과 선진교통문화정착을 위한 공동 활동 ▶화재 및 각종 재난사고예방을 위한 합동훈련 및 협력 ▶각종 사고예방을 위한 범국민 홍보활동 전개 ▶운수종사자를 비롯한 교통안전 교육생들에게 심폐소생술, 119 구급대원의 의료지도 교육 실시 등 을 공동 추진 하기로 했다.
교통문화연수원에서는 운수종사자, 어린이,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매년 3만5천여 명 에게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며, 이들 교육생들에게 재난 교육을 병행하여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김광수 경상북도 교통문화연수원장은 지난 4월 진도앞바다 세월호 참사로 모든 국민이 안타까운 마음과 함께 다시는 이런 대형 재난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부에서는 국가 개조차원의 각종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있는 이 시점에 양 기관이 업무협약 체결로 각종 재난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공동대처는 시의적절하며, 앞으로 교통사고 등 각종 사고예방을 위해 양 기관이 긴밀히 협조해나갈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