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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기재부의 구미경찰서 신청사 이전 승인 '유감'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12일
기획재정부가 구미경찰서 신청사 이전 부지를 구 금오공대 운동장으로 사용 승인한 것에 대해 금오공대 측이 유감의 뜻을 밝혔다.
 
금오공대는 11일 보도 자료를 통해 합의안 마련을 위해 지역기관 간의 협상시간을 요청했는데도 불구하고 이 같은 결정을 한 기재부에 유감의 뜻을 밝힌다소통과 협업을 강조하는 시대에 기관 간 갈등이 있을수록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중재에 나서야 할 정부가 갈등이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서둘러 이러한 결정을 내린 것이 납득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금오공대는 또 지역 기관 간 심각한 갈등을 빚고 있는 동안 방관하며 사태해결을 위해 중재자로서 역할을 하지 않은 구미시장과 지역 국회의원에게도 유감의 뜻을 전했다.
 
금오공대 본부 관계자는 구 금오공대 신평동 부지는 산학융합 연구교육의 집적지로서 금오테크노벨리와 경북산학융합지구에 정부자금이 4천억 원 가량 투자돼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현 정부의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라며 이곳에 기관 간 관련성이 없는 경찰서가 들어서는 것이 올바른 결정인지 의문스럽다고 기재부의 결정에 반발했다.

금오공대 교수회와 총학생회는 구미시와 지역 국회의원이 문제해결에 적극 나서주길 요청하는 한편, 향후 정부와 관계기관에 항의 방문 등을 실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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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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