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선산보건소, 학습동아리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15일
구미시가 12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100여명의 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2014년 공무원 학습 동아리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학습동아리(CoP : Community of Practice)는 학습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2006년에 처음 시작돼 9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틈틈이학습 활동과 토론을 통해 실천 과제에 대한 분석 및 대응책을 논의하고, 조직 내부의 문제점 해결 및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등 조직체질을 개선하는 주요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에는 총 38건의 연구보고서가 제출돼 내부위원 및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1차 서면심사를 거쳐 우수 7개팀을 선정됐으며 이날 경진대회에서는 우수 7개팀에 대한 최종 발표 심사가 이뤄졌다.
 
실용성, 경제성, 효율성, 발표력 등을 기준으로 평가한 결과, 최우수작으로는 지역사회 걷기운동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발표한 선산보건소의 '건강지킴이팀'이 선정됐다. 그 외 우수작으로는 환경안전과의 'ESC팀',  평생교육원의 '드림캐쳐팀'이,장려로는 구미보건소의 '로즈제라늄팀',  원평1동의 '4C팀', 주민생활지원과의 '해피콜-Link팀',  교통행정과의 '푸른신호등팀'이각각 선정됐다.

이날, 심사위원을 맡은 구미대학교 김금숙 교수는 최종심사평을 통해󰡒총 38개 연구보고서의 서면심사를 거치면서 구미시 직원들의연구 과제 선정의 시의 적절성과 보고서의 체계성을 높게 평가하고,발표심사에서의 뜨거운 열기에 감동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구미시 직원으로서 소명감을 가지고 더욱 활발한 연구와 토론을 통한 학습동아리 활동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15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인사]구미시..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구미 시내버스 이용객 지난해보다 22% 증가..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