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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 이전 금오공대 대응, 구미시 “강한 불쾌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15일
ⓒ 경북문화신문

 

기획재정부가 5일 구미시 옛 금오공대 운동장에 대해 구미경찰서 신축 부지로 승인하면서 경찰서 이전 사안이 새 국면을 맞은 가운데 금오공대가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 나서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금오공대는 그동안 “구 금오공대 신평동 부지는 산학융합 연구교육의 집적지로서 금오테크노벨리와 경북산학융합지구에 정부자금이 4천억 원 가량 투자돼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현 정부의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라며 “이곳에 기관 관련성이 없는 경찰서가 들어서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는 입장을 취해 왔고, 운동장 사용승인 확정된 이후에는 “올바른 결정인지 의문스럽다”면서 기재부의 결정에 대해 심한 유감을 표명했다.

하지만 기재부가 옛 금오공대 운동장 사용 승인 후 ‘사안을 해결하는 것은 구미시의 의지에 달려있다’는 식으로 대응하면서 구미시로부터 강한 반감을 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관련 구미시 관계자는 “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협조를 구하는 등 머리를 맞대려는 입장보다는 모든 책임을 시에 떠 넘기는 식의 책임회피식 및 상황 정치적인 자세는 현안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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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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