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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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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는 지난 10일 최신형 중형 물탱크차량을 송정119안전센터에 배치해 본격적인 운용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비와 도비 예산 2억1천4백만원 들어간 이번 신형 중형 물탱크차량은 길이 8m, 너비 2.4m로 6,000ℓ의 소화용수와 유류화재진화용 포소화약제 200ℓ를 적재하는 최신형 소방차량이다.
한편 이번에 배치된 소방차량은 각종 화재진화 소방장비를 적재함 내부에 부착식으로 장착이 가능해 현장 활동대원들의 장비 사용이 용이할 뿐 아니라 신속한 화재현장 출동 및 초기 대응능력향상을 통해 구미시민의 안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구미소방서는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