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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설공단 제2대 노조위원장 이·취임식 및 2기 노조 출범식 개최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19일
“조합원이 주인인 노조”,“모두가 행복한 직장”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설공단노동조합 제2대 노조위원장 이•취임식 및 노조출범식이 18일 올림픽기념 국민 생활관 소극장에서 개최됐다.


“조합원이 주인인 노조”,“모두가 행복한 직장”이란 슬로건을 내건 이번 2기 노조는 조합원을 중심으로 참여와 소통을 이끌어내고 조합의 체질을 탄탄히 하는 강한 노조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또 시설공단의 정체성과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데도 노조가 일조를 하고 조합원을 노조운영의 중심에 두면서 노사가 함께 발전하는 모범적인 공기업 노조의 모델을 보이겠다고 밝혔다.

 

 


이날 제2대 노조위원장으로 선출된 류충남 위원장은 취임사에서 “상생적 노사관계는 그만큼의 시너지효과가 크며 ”근로자는 노동으로 회사를 발전시키는 조직의 원동력이며 경영자와 노조가 서로 상생할 때 발전적인 변화를 일으킨다”고 말하고 조합원 중심의 노조 ,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드는 노조, 조합의 체질을 탄탄히 하는 노조 , 조합원의 참여로 소통하는 노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번 2대 구미시설공단노동조합 노조위원장으로 선출된 류충남 위원장은1966년 부산 출생으로 2002년 구미시설공단 입사했으며 현재 대구경북작가회의 이사를 맡고 있다.

한편 지난 2011년 8월 26일 노조설립신고를 통해 정식 출범한 구미시설공단 노조는 조합원의 근로조건향상과 평화적이고 상생의 노사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조합원 수는 262명이고 전국지방공기업노동조합연맹에 가입 중이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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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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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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