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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학봉 국회의원 ▪남유진 시장 윈윈 작품, 북구미 IC 신설 추진 탄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19일
사업 타당성 검토 연구 용역 예산 확보, 2018년 준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봉곡동에서 구미 IC를 이용하려면 30분 이상을 허비해야 한다. 이 때문에 선주원남동, 도량동, 원호지구, 원평동, 아포읍 일원 등 북부권역 15만여 주민들과 구미 소재 기업들은 은 기존 구미IC와 김천혁신단지 조성으로 신설된 동김천IC와의 이격 및 도심정체에 따른 고속도로 이용 불편 등을 이유로 북구미IC 신설을 끊임없이 요구해 왔다.

이러한 주민들의 한결같은 요구가 심학봉 국회의원과 남유진 시장의 윈윈 노력에 힘입어 가시화 단계에 들어서게 됐다.

구미시의회가 18일, 집행부가 제출한 북구미 IC 설치 사업 타당성 검토 연구 용역 예산1억원을 의결함에 따라 올해 안으로 연구 용역을 실시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이에 앞서 심학봉 의원은 지난해 10월, 구미시와 협의를 시작으로 지난 3월 현장 답사에 이어 한국 도로공사, 국토교통부 등과 협의를 하는 등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왔다.이 과정에서 심의원은 특히 2018년 완공을 목표로 북구미IC 신설 사업타당성 검토 연구용역 시행 약속과 함께 이를 실천하기 위한 일환으로 6.2 지방선거 당시인 지난 5월에는 이태식 도의원, 김재상·박세진 시의원 등과 북구미IC 신설 추진 필요성과 진행상황 및 향후계획에 대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교통이 편리한 도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교육·문화·관광이 융합된 새로운 지식도시 건설을 위해 약속과 실천의 정치로 지역경제 발전과 지역사회 안정을 위해 일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밝힌 심의원은 “ 북구미IC가 신설된다면 도심지 교통정체 해소는 물론 주민들의 고속도로 접근 시간이 30분 이상 단축될 뿐만 아니라, 물류비 절감으로 구미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무엇보다도 김천혁신도시와 KTX역사와의 접근성이 용이해짐에 따라 구미 북부권역이 교통·주거의 배후지역으로 역할이 제고되면서 구미시의 新도시화가 빠르게 진전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심의원은 또 “최근 구미중앙시장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주관하는 디자인융합시장 모델개발사업 시범사업에 선정되고, 구미복합역사 후면광장이 전면 개방된데 이어 본역사 사용승인을 앞두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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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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