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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첫 단풍 10월19-21일, 절정 28-30일경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20일
ⓒ 경북문화신문

 

산 정상에서부터 20%정도 단풍이 드는 첫 단풍이 평년보다 다소 늦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금오산은 10월19일부터 21일까지 단풍에 물들기 시작해 28일부터 30일경, 절정에 이를 것으로 기상청이 예보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9월 28일 설악산을 시작으로 소백산, 주왕산 등 경북 북부지장은 10월 14~15일, 팔공산, 금오산 등 남부 지방에서는 10월 19~21일경부터 단풍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9월 15일까지의 관측기온은 평년과 비슷했고, 이후 9월의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첫 단풍과 단풍의 절정이 지역에 따라 평년보다 1~3일 정도 늦을 것으로 예상했다.

단풍은 하루에 대략 20~25km의 속도로 남쪽으로 이동하는데 산의 80%가 단풍이 드는 절정 시기도 평년보다 다소 늦을 것으로

전망했다.

단풍 절정 시기는 첫 단풍 이후 보통 2주 정도 뒤에 나타나는데 북부지역인 소백산, 주왕은 1025~27일경, 남부지방인 팔공산, 금오산은 1028~30일경에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다.

1990년대와 2000년대를 비교할 경우 단풍에 영향을 주는 9~11월 상순의 기온이 오르면서 첫 단풍과 단풍 절정 시기가 늦어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1990년대와 2000년대를 비교할 경우에는 기온 상승폭이 10월~11월로 갈수록 커지면서 첫 단풍과 단풍 절정 시기가 늦어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으며, 남부지방보다는

중부지방에서 단풍 시작이 늦어지고 있다.

1990년대에 비해 2000년대에 구미를 비롯한 경북지방의 첫 단풍 시기는 2.5,절정 시기는 2.0일 정도 늦어졌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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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벌써 단풍의 게절이 오네요. 어서빨리 노랗게, 빨갛게 물들었으면 합니다.
10/10 15:56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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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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