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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랑, 환경보전 음악으로 전파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20일
제2회 에코그린합창단과 함께하는 전국환경음악 페스티발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 환경연수원이 18일 저녁 7시 구미 문화예술회관에서 도민, 환경단체 회원 등 1천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2회 에코그린합창단과 함께하는 전국환경음악 페스티벌을 가졌다.

‘자연과 그리고 하모니’를 주제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를 선보이는 전국 환경음악 페스티벌은 환경교육의 시대적 트렌드인 맑고 아름다운 환경음악 공연을 통해 범국민적 자연사랑과 환경보전 실천의지를 함양하고 도민들의 환경감수성(ES)을 증진하는데 취지를 두었다.

페스티발에서는 거제시민 합창단,수원 난파 소년소녀 합창단,대구 하모니카 연주단, 대구 벨라루체 앙상블,구미 초록별 어린이 합창단 등 전국 환경관련 합창단이 참가해 힘내라 맑은물, 무궁화, 아! 대한민국, 독도는 우리땅 등 20여곡의 환경음악을 차례로 공연했다.

재)경상북도환경연수원 에코그린 합창단은 지구의 사랑, 머그컵을 붙잡아, 아름다운 사계절나라 등 환경음악 10여곡을 연주해 참석자들로 부터 많은 박수와 갈채를 받았다.

지난 2011년 결성(50명)된 에코그린 합창단(단장 환경연수원 심학보)은 그동안 제7차 물포럼 홍보 및 환경‧문화행사 초청공연, 해외 환경문화 교류공연, 환경의 날 기념행사 초청공연과 시‧군 순회 공연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진관 경북환경 연수원장은 “앞으로 에코그린합창단이 환경음악을 전파 하는데 적극 참여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친환경 실천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행복꽃밭 봉사단의 작품전시회를 열어 자연사랑과 환경보전 의식을 고취하는 기회를 가졌으며, 2015년 대구‧경북 제7차 세계물포럼 개최 관련 홍보도 실시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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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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