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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클러스터 창조 CEO교육과정▪ CEO 아카데미 과정 개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20일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지역 중소기업의 활력을 위해 한국산업단지공단과 과 공동으로 다양한 CEO교육과정을 개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금오공대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사업단(단장 채석)은 지난 17일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하고 창조경제 기반 조성을 위해 구미국가산업단지 산업체 CEO 32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운대에서 ‘클러스터 창조 CEO 교육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이 교육과정은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한국연구재단이 공동으로 지역 산업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 3월 실시한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전국 56개 대학의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사업단 가운데 선정된 금오공대 등 8개 대학을 중심으로 실시하게 된다.

 

10주에 걸쳐 진행되는 교육은 ‘지역 중소기업의 협력적 생태계 구축을 위한 동반성장 교육’을 주제로 창조경제 시대에 부흥하는 신규아이템 발굴 및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TRIZ기법 등을 통해 지역기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채석 LINC사업단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의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이론과 정보제공에 주안을 두는 한편 R&D 전략과 연구개발 방향 교육 등 다양하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창조경제에 맞는 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금오공대 컨설팅대학원 R&D센터(원장 이선규)도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본부장 박찬득) 및 구미 IT PARK 경영자협의회(회장 백승균)와 공동으로 지난 18일 오후 6시 금오산호텔에서 ‘제10기 CEO 혁신아카데미’개강식을 열었다.

제10기를 맞이한 CEO 혁신 아카데미는 경영지식과 실무능력을 갖춘 기술경영 관리자 양성을 위해 실시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총 8주 동안 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체 및 미니클러스터 회원사 CEO 및 임원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CEO 아카데미는‘경영을 아는 기술인’즉, 기술경영(Management of Technology·MOT) 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져 있어 첨단 IT산업과 디스플레이 산업의 변화에 따른 맞춤형교육으로 기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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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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