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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시민과 함께하는 ‘제2회 안전기원 행복 음악회’ 성황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21일
  
  
구미시민과 함께하는 제
2회 안전기원 행복음악회가 20일 오후 6시 30분부터 금오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렸다.
하늘빛 뮤직(회장 박일하)이 주최하고, 구미시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윤창욱·이태식 도의원과 정근수· 김재상· 박세진 ·안장환 ·김정곤· 김근아 시의원을 비롯해 김옥례 금오초 교장과 예술인 및 음악을 사랑하는 시민 350여명이 참석해 감동의 음악선율과 함께 안전 구미를 기원했다.

  ▶안전기원 결의문 낭독
하늘빛뮤직 회원 색포폰 연주회 등 식전행사에 이어 공식행사에서 안전기원 결의문을 낭독과 함께 임영아 이태윤 등의 초대가수와 이태원 성악가, 삼성SG앙상블의 중창단, 금오초의 밴드와 중창부, TBC고향별곡 MC인 단비 등이 다양한 무대를 선보여 기존의 딱딱한 강의식 안전교육에서 벗어나 음악을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에 대한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마련됐다.
  ▶박일하 하늘빛 뮤직 회장
박일하 하늘빛 뮤직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음악회를 통해 마음을 치유하고 함께하는 소통하고 화합하면서 안전에 대한 열망과 의지를 모을 수 있다는 데 의미가 크다”며 “작년에 이어 2회째를 맞이하는 안전기원 음악회가 단순히 행사의 취지에서 그치지 않고 유사한 활동의 대상들끼리의 정기적인 교류와 네트워킹의 장을 마련함으로 지역문화예술의 활성화에 동기를 부여하고 의지를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태식 도의원과 안장환 시의원은 축사를 통해
“음악을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가자”면서“안전문화정착과 구미 시민의 더 나은 생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태식 도의원 축사

  ▶안장환 시의원 축사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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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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