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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혁신도시에 국립 종자원 25일 개청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25일
12개 기관 중 7개 기관 이전 완료
ⓒ 경북문화신문

국립종자원(원장 신현근)이 25일 김천 혁신도시 신청사에서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이인선 경북 정무부지사, 허동찬 김천부시장, 이철우 국회의원, 양복완 국토교통부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지원국장,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가졌다.

1974년 11월 국립종자공급소로 발족한 국립종자원은 우량품종의 종자를 생산해 농가의 발전에 기여하고 동시에 식물신품종 보호에 최선을 다해 왔다. 2013년 3월 “농림축산식품부 국립 종자원”으로 직제를 변경했다.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부지면적 134,560㎡, 건축연면적 9,851㎡)로 832억 원을 투자해 ‘12년 6월에 착공하고 ’14년 5월 준공 및 7월 이전을 완료해 7월 21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이전 인원은 93명이다.

국립종자원은 농생명산업을 선도하는 종자관리 전문기관으로서 신품종 육성자의 권리보호 및 주요 농작물 종자의 성능관리, 우량종자의 생산과 보급, 유통관리, 품종 등록을 위한 재배시험 등을 통해 종자강국을 건설해 나가고 있다. 앞으로 경북혁신도시가 대한민국 종자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혁신도시는 380.5만㎡ 면적에 총 12개 기관 5천65명이 이전 하며, 정주 계획인구 2만6,827명을 목표로 2015년까지 모든 공공기관의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이전완료기관은 우정사업조달사무소(‘13.4.), 기상통신소(’13.5.), 조달청품질 관리단(‘13.12.)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13. 12.), 대한법률구조공단(’14. 4.), 교통안전공단(’14. 5.) 등이다.

국토교통부는 앞으로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주택·학교 등 정주여건과 교통·의료 등 각종부대시설을 공공기관 이전 시기에 맞추어 공급해 나가고 산·학·연 클러스터 활성화 지원도 지속적 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3월 20일 노정공동실태점검회의를 실시했다. 이어 6월 23일 에는 경상북도, 김천시, 경북도교육청, 이전 기관, 한국토지주택공사(LH)김천혁신도시 관계자가 참석한 정주여건 현장점검회의를 실시했다. 6월 24일 에는 지역인력 채용확대를 위한 대구·경북 지역 이전 공공기관 합동채용 설명회를 한국도로공사 등 9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영남대학교에서 가졌다. 8월 28일 부터 1박 2일간 이전지원협의회 및 워크숍도 가진 바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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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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