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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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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근로자문화센터(이사장 원종도)가 구미 근로자 시민들의 건강, 교육, 문화 확충을 위해 시설전체이용을 실비수준으로 공개해 강사들과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개관 3주년을 맞이해 구미시민들을 위해 생활체육시설과 취미문화교육시설, 도서관, 야외공연장(음향설치완료)이 한데 어우러지는 종합복지문화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먼저, 지난 4월부터 ‘끼와 재능’을 가진 각계각층의 강사들에게 행사기획서를 수시로 제출받아 심사를 통해 지난 7월 첫째주 토요일을 시작으로 장소무료대관 및 강의비 보조를 통해 ‘끼의 방출’을 돕는 재능봉사를 지원하고 있다.
또 근로자 시민가족들을 위해 매월 첫째주 토요일 댄스 및 연극 공연, 풍선아트 쳔연화장품 POP 체험교실, 각종 무료특강, 독서교실, 수영, 헬스 등 토요문화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