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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천은 지금 황금 들녘의 코스모스 물결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26일
제8회 장천 코스모스 페스티벌
ⓒ 경북문화신문


초가을 따사로운 햇살 속에 들녘은 어느새 온통 분홍빛으로 물들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이처럼 온 거리가 코스모스 물결이 넘쳐 나는 제8회 장천 코스모스 페스티벌이 26일 장천면 상장리 한천변 일대 코스모스 축제장에서 남유진 구미시장, 김태환 국회의원, 권오덕 구미경찰서장, 권기만 구미시의회 부의장, 윤종호 구미시의원, 안장환 구미시의원, 지역 기관 단체장 및 관광객,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 화려한 막을 올렸다.

 
본격적인 축제에 앞서 남유진 구미시장은 축하인사말을 통해 “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코스모스 축제에 그 누구보다 많은 애정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고 축제를 준비하기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추진위와 여러 관련 단체장들에게 노고와 감사의 말을 전하고 “앞으로 구미시 발전을 위해 앞서가는 장천면이 될 수 있도록 모든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다.

 
또 태어난 고향의 축제를 위해 새벽기차를 타고 내려온 정성을 보인 김태환 국회의 도 “매년 올 때 마다 코스모스 가득한 경관이 점점 더 좋아 지고 있는거 같다” 며 “코스모스 페스티벌이 앞으로 더 발전해 장천면의 대표적인 축제로 굳건이 자리매김 하기를 바라며 모든 면민들이 화합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코스모스 축제는 26일부터 오는 28일 까지 3일간 일정으로 진행되며 코스모스 꽃길걷기, 구미가요제, 물고기 맨손잡기 체험, 꽃밭 작은음악회, 7080 통기타 콘서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한천변 일대 펼처진 코스모스 들로 행사장을 찾은 많은 사람들에게 초가을 추억과 낭만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이번 코스모스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나 문의는 장천 면사무소 480-7366 문의 하면 된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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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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