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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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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곡고등학교(교장 전만영)는 19일 1학년 학생 67명을 대상으로 1시간 동안 세계이해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경상북도교육청이 주관하고, 금오공과대학교 국제교류원의 협력으로 연간 총 6회 운영되며 지난 4월 1회를 시작으로 이날 4회차를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중부 아프리카에 위치한 말라위 출신 금오공과대학교 학생이(콘두와니) 강사로 나서 역사, 자연환경, 국기, 전통 언어 인사말, 의식주 등을 소개하고 학생들과 인사말을 주고받으며 친밀감을 더했다. 사곡고는 1학년 때 세계지리 과목을 이수하고 있어 한국과 자연환경 및 문화가 다른 세계의 이해에 더욱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한편 그 동안 1회차 네팔, 2회차 필리핀, 3회차 말레이시아 교육이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