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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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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선 경북지방경찰청과 권오덕 구미경찰 서장은 지난 26일 구미시 진평동 소재 강동병원을 방문해 폭력사건 112신고를 받고 출동해 폭력행위를 제지하다 우측 손등의 인대가 파열(전치 8주)되어 치료를 받고 있는 진평파출소 장헌규 순경 찾아 위로•격려 했다.
권 청장은 장 순경 및 그 가족들에게 위로금과 함께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다 다친 것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전하며“하루 빨리 완치해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홍익치안을 계속 펼쳐주길”당부하는 등, 홍익사랑을 몸소 실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