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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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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경북협의회(회장 이웅범)는 27일 금오초등학교에서 지역의 독거노인 400여명과 함께 “LG와 함께하는 구구팔팔 미니올림픽“을 가졌다.
이 날, 구미지역 LG 5개 자매사(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실트론, 루셈)의 임직원들은 어르신들의 손자, 손녀가 돼 어르신들의 체육활동에 보다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일일 도우미 역할을 맡았다.
지역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LG경북협의회와 구미 LG 5개 자매사는 다양한 물품지원, 임직원 재능기부, 성금 후원, 지역사회 투자, 지역복지시설 기부체납 등의 다채로운 활동을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실시해, 임직원 스스로 ‘사랑, 나눔,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최선호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은 “구미 공단 LG 5개 자매사는 노인들의 삶의 향상을 위한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시해, 지역민들 모두가 상생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한 구미시노인전문상담소는 '구구팔팔 미니올림픽' 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심리적, 정서적 안정을 돕는 사회적 지원서비스를 통해 노인들의 사회적 문제를 예방 및 해결코자 상담, 무료직업소개, 노인학대예방 홍보, 노인상담원 양성 교육, 1:1 후원결연, 노인 일자리 소개 등의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