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황상초등학교(교장 이종구)는 지난 26일 ‘황상 가족 행복 시작’이라는 슬로건 아래 황상 가족 80명과 함께 하모니 악기동아리 ‘가족 음악회’를 열었다.
음악교육을 통해 즐거운 학교를 만드는 교육복지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는 하모니 악기동아리는 바이올린부 8명, 플롯부 12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음악회에는 지난 1년 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가족들에게 선보여 자녀와 학부모가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계획됐다. 구성원 간의 협연은 물론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3중주 연주 등 아름다운 음악으로 모두가 하나가 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