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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구미청년회의소 회장에 장영환 상임 부회장 선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30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청년회의소 장영환 상임부회장이 지난 26일 열린 제87차 임시총회에서 2015년도 구미청년회의소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날 회장으로 선출된 장 부회장은 입후보자 소견서를 통해, “회원들의 의견을 듣고 수렴해 회원 상호간의 배려와 화합을 이끌어 내고”, “수직적인 조직문화를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수평적인 조직문화로”, “자기계발과 봉사가 인생에 가장 아름다운 사업임을 알리고, 40년간 이어온 구미청년회의소를 돌아보고 잘 계승 발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견을 밝혔다.

 
또 2015년 회장에 당선된다면 구미청년회의소 회장으로서 많은 대외활동을 통해 구미청년회의소를 알리고 배우는 일에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선출된 장영환 회장은 1976년 칠곡군 가산면 출생으로 1995년 오상고등학교와 2011년 경남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를 졸업하고 현 (주)에이스통신 대표이사 있으며 2008년 구미청년회의소 입회 한 이래 2011년 JC 경북지구 이사와 2014년 구미JC 상임부회장을 거처 2015년 구미JC 회장에 선출됐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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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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