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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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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연수원(김대영 원장)은 24일부터 26일까지 경북교육청 소속 일반직 80명을 대상으로 ‘행복과 긍정심리학과정’ 연수를 실시했다.
3.4대 1의 경쟁률로 뜨거운 관심을 보인 이번 연수과정은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권석만 교수의 ‘긍정심리학과 행복’을 비롯해 저명한 교수들을 초청해 ‘긍정과 행복으로 초대’, ‘행복한 공직자의 삶’,‘달리기와 세상의 창’, ‘멘탈휘트니스 긍정 심리’등의 강좌로 공직 내 긍정에너지를 발산하는 행복한 공직문화를 조성하는데 도움이 됐다.
특히, 중앙승마아카데미에서 실시한 ‘승마체험 교육’은 직접 승마를 체험함으로써 스트레스 해소 및 미래사회 레저 방향을 제시해 연수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김성희 행정연수부장은 “이번 연수가 인간의 행복지수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긍정심리학을 통해 공직자가 갖춰야 할 긍정마인드의 변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