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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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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공단 운동장이 新(신) 산업 입지공간 창출 및 R&BD, 교육, 문화 등이 공존하는 복합공간으로 새롭게 리모델링 된다.
이를 놓고 현재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 본부(이하 본부) 와 구미시가 공동으로 운동장내 설치될 각종 시설물 및 활용 방안과 주변 지역과의 연계 방안을 놓고 서로 의견을 조율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운동장 리모델링 사업은 지난 3월 구미 국가산업단지 1단지가 혁신단지로 지정이 되면서 융복합집적지 조성계획의 일환으로 전국 7개 국가산업단지 융복합집적지 후보지 중 공단 운동장 포함되면서 이뤄지게 됐다.
이와 관련해 현재 융복합집적에 대한 용역 조사가 실시중이며 구체적인 사업 내용은 용역 조사가 마무리 되는 오는 11월 쯤에야 어느 정도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예상 된다.
이번에 실시되는 용복합집적지 조성계획은 산단내 전통 제조업 유휴부지를 활용 복합용도 지정을 통해 ,Business, R&D-교육 ,Well-being, Culture 등의 시설을 집적화하는 복합 공간 조성을 주요 골자로 하며 각종 편의 시설 확충 녹지•쉼터•커뮤니티 등의 문화•복지•편의시설 조성을 통해 근로자의 삶의 질 제고와 기업성장 지원 등 위한 복합 집적 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한편 공단운동장은 지난 2012년 QWL밸리 사업선정과 관련해 근로자를 위한 인조잔디 축구장 1면, 풋살장 2면, 농구장, 배구장등 활용 가능한 다목적 구장, 인라인 시설 등 다목적 광장, 산책로, 주차장 등 리모델링 사업 추진한 바 있으나 노유자시설이 입접해 있단 이유로 세부시설 변경 결정 허가를 해줄 수 없다는 구미시의 반대로 무산된바 있다.
시와 공단은 같은 생각으로 한마음 한뜻이 되어야 구미도 살고 공단도 잘 발전될 수있습니다 정말로 환영 합니다
10/01 18:45 삭제